[서울시장 후보 정보] 2026 지방선거 출마 후보 공약 및 기호 총정리! 내가 직접 비교해 본 최종 명단
2026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선거일 당일에 투표하기 힘든 분들은 당장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투표를 고민하고 계실 텐데요, 저 역시 이번에 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서울시장 후보 인물이 누구인지 결정하기 위해 각 후보의 이력과 공약을 치열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정당만 보고 투표하기보다는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의 주거, 교통, 복지를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검증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선관위 자료와 뉴스, 각 후보의 공식 출마 선언문들을 꼼꼼하게 비교하며 정리한 서울시장 후보 정보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주요 거대 양당의 주자들부터 제3지대, 그리고 뚜렷한 가치를 내세운 소수 정당 후보들까지 총 6명의 출마자 현황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으니 투표 전 꼭 참고해 보세요!
1. 2026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출마 현황 (기호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등록 자료를 바탕으로 제가 직접 확인한 서울특별시장 후보들의 정당과 기호, 그리고 핵심 기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총 6명의 후보가 최종 등록을 마치고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기호 1번 서울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성동구청장으로서 3선(민선 6·7·8기)을 지내며 행정 능력을 탄탄하게 입증한 인물입니다. 구청장 시절 다져온 생활 밀착형 행정과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당내 경선을 통과해 최종 주자로 낙점되었습니다. “성동의 기적을 서울 전체로 확대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균형 발전 및 주거 안정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호 2번 서울시장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현직 서울시장으로서 강력한 현역 프리미엄과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내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최종 후보로 선출되며 무려 5선 시장 타이틀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추진해 온 ‘동행·매력 특별시’ 기조를 이어받아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안심소득 확대, 한강 르네상스 완성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안정적인 시정 연속성을 강조하는 중입니다.
기호 4번 서울시장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제3지대 중도 개혁 표심을 자극하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자 출마한 후보입니다. 거대 양당의 정치적 교착 상태와 진영 논리를 비판하며, 실용주의적 관점에서의 서울시 재정 개혁과 청년 일자리, 교통 혁신 공약을 집중적으로 부각하고 있습니다. 기성 정치에 피로감을 느낀 청년층과 중도층을 타깃으로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호 3번이 없는 이유
기호 3번 정당(원내 의석수 3위 정당 [예: 조국혁신당 등])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후보를 출마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후보가 3번을 당겨 쓰지 못하고 3번만 공석으로 둔 채 4번으로 건너뛴 것입니다.
만약 다른 시·도지사 선거이나 구청장 선거에 기호 3번 정당의 후보가 출마했다면, 그 지역 투표용지에는 3번 후보가 정상적으로 인쇄되어 나오게 됩니다.
2. 원외 및 소수 정당 서울시장 후보 분석
이번 선거를 준비하며 제가 특히 인상 깊게 살펴본 부분은 거대 정당 외에도 뚜렷한 정책적 지향점을 가진 후보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정책의 다양성 측면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서울시장 후보 정보입니다.
기호 5번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
여성의당 소속의 청년 여성 주자입니다. 주 타깃층과 공약이 매우 선명한 편인데요. 1인 가구 비혼 여성들을 위한 안전한 주거 환경 인프라 구축, 직장 내 고용 및 임금 성별 격차 근절, 서울형 여성 실업급여 제도 도입 등을 공약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그동안 기존 주류 정치권에서 소외되었던 여성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중심 화두로 던지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기호 6번 자유통일당 이강산 후보
자유통일당의 청년 대표주자 출신으로, 지난 구로구청장 선거 출마 경험을 바탕으로 체급을 키워 서울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선명하고 강한 보수 가치를 표방하고 있으며, 자국민 우선주의 정책, 이주민 및 외국인 관련 제도 전반에 대한 꼼꼼한 재정비와 강경한 기조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보수층의 선명성을 강조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기호 7번 정의당 권영국 후보
노동 전문 변호사이자 진보 진영의 핵심 인물로, 정의당의 깃발을 들고 출마했습니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서울시 차원의 녹색 교통망 확대, 플랫폼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촘촘한 노동 복지 안전망 구축, 공공 임대주택 확대를 통한 주거권 보장 등 전통적인 진보 가치와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한 표심 결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3. 선택의 기로
이렇게 개성이 뚜렷한 6명의 후보가 레이스를 달리고 있다 보니, 유권자 입장에서는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각 후보들의 공약집과 토론회를 모니터링하며 세운 나름의 선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행정의 연속성이냐, 과감한 변화냐
현재 서울시는 현직 시장의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지지하는 여론과, 구청장 시절 검증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한 정권 교체를 원하는 여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지금 서울시에 가장 시급한 과제가 ‘기존 정책의 완성’인지,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입’인지를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내 삶에 직접 닿는 실용 공약 체크하기
거시적인 담론도 중요하지만 소상공인 지원 정책, 우리 동네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여부, 대중교통 정기권 및 요금 체계 개편 등 내 지갑과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약들을 꼼꼼히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특히 1인 가구 주거 안전이나 노동 복지, 자방 재정 건전성 등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후보를 고르는 것이 후회 없는 선택을 만드는 비결입니다.
각 후보자들의 정당별 10대 공약 세부 원문과 과거 이력, 재산 공개 현황, 병역 및 납세 실적 등 법적으로 검증된 공식 서울시장 후보 정보는 아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상세히 조회해 보실 수 있습니다. 투표소에 가기 전 꼭 한 번씩 검색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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